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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더 뜨겁다

이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07:53]

4월 7일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더 뜨겁다

이승일 기자 | 입력 : 2021/02/19 [07:53]

▲ 18일 2차토론회  © 이승일 기자

 

[더뉴스코리아=이승일 기자] 4월 7일 재보궐선거가 벌어지는 서울과 부산, 초반에는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관심으로 별로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했던 부산시장 선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서울시장 선거에는 아직도 야권 단일화 등 변수가 많이 남아있지만, 사실상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에게는 국민의힘 후보가 되는것이 곧 사실상 '본선 후보'가 되는 것이기에 사활이 걸린 셈이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던 박형준 후보는 뜻밖의 'MB사찰'이라는 과거에 발목을 잡힌 상황이고, 이언주 후보와 박민식 후보의 단일화 여부 등 상황에 따라 이번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누가될지는 현재 아무도 낙관을 할수가 없다.

 

15일 1차 후보자 토론에 이어 18일 치뤄진 2차 후보자 토론회, 이제 22일 맞수 토론에 이어 25일 합동토론회가 남은 상태이다.

 

국민의힘은 3월 2∼3일 이틀간 100% 국민 여론조사를 거쳐 하루 뒤인 4일 최종 후보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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