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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 2021 동구발전 핵심과제 추진키로

서재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2:45]

울산광역시 동구, 2021 동구발전 핵심과제 추진키로

서재영 기자 | 입력 : 2021/02/23 [12:45]

[더뉴스코리아=서재영 기자] 울산광역시 동구는 2021년 동구발전 핵심과제를 선정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살맛나는 우리 동구'를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동구청은 이에 따라 '살맛 나는 우리 동구'를 실현할 구체적인 핵심과제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구축을 통한 주민의 안전과 건강 향상 △ 바다체험 관광을 통한 체험관광도시 본격 시작 △ 도시의 표정을 살리는 도시디자인 △ 내일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사회적경제 △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체육시설 확충 △ 주민들에게 더 다가가는 한걸음 더 행정 등 6개를 선정했다.

동구청은 6대 핵심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31개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는 코로나19 예방관리 기능 확대 스마트 재난대응 체계 구축, 사람중심 보도 조성 등 3건의 사업을, 체험관광도시를 위해서는 꽃바위 바다소리길 조성, 슬도 수산생물체험장, 주전 보밑 연안체험공원 조성,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조성 등 9건을, 도시디자인 사업으로는 미래 도시디자인 정책 연구와 보성학교 전시관 및 방어진항 기록물 전시관 등을 통한 동구의 정체성 확립 등 6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 사회적경제를 위해서는 공공사업 민간위탁 추진,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 5건의 사업을, 문화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남목지역 공공도서관 건립, 남목문화체육센터 건립 등 5건을, 한걸음 더 행정을 위해서는 주민조직 자율적 구성 및 운영 지원과 주민생활 불편 개선 등 3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민선 7기 후반기를 맞아 '살맛나는 우리 동구'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6대 핵심과제, 31개 세부사업을 수립했다.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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