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미시 선산읍, 42,000㎡ 규모의 유채꽃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4:30]

구미시 선산읍, 42,000㎡ 규모의 유채꽃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2/25 [14:30]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선산읍에서는 2월 25일 10시부터 선산읍 교리 2지구 일원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및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42,000㎡ 규모의 유채꽃밭을 조성하기 위한 비료 살포, 돌 골라내기, 땅 고르기 및 드론을 통한 유채씨 뿌리기 등 대대적인 준비작업을 하였다.

선산읍 교리 2지구에 위치한 이곳은 1만3천여평의 공동주택용지로 그간 불법경작 및 불법쓰레기로 많은 민원이 제기되었던 유휴부지였으나 지난해 9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리자 과정 수료자, 관내 2개소 유치원생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하여 “행복꽃밭 및 코로나19 극복 돌탑 쌓기”를 하여 주민들에게 산책용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는 시범운영을 확대하여 5월 중순 유채꽃 개화시기에 맞추어 관내 유치원생, 요양시설 어르신이 참여하는 세대공감 시민 걷기 대회, 버스킹, 농산물직거래 장터, 아나바다 장터, 각종 포토존 설치와 같은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하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에게 힐링을 주는 대규모 도시꽃밭으로 가꿀 예정이다.

유경숙 선산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행복꽃밭으로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스포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김부선 “이제 대선후보 마누라들 차례, 여사님들 마녀사냥 긴장하시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