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도심 하늘에서 쏟아진 콘크리트…행인·차에 날벼락

신축공사장 20층서 양생 중…수십명 덮치고 찰과상 피해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4:57]

도심 하늘에서 쏟아진 콘크리트…행인·차에 날벼락

신축공사장 20층서 양생 중…수십명 덮치고 찰과상 피해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2/26 [14:57]

▲ 도심 하늘에서 쏟아진 콘크리트…행인·차에 날벼락 / 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6일 오후 1시께 대구 중구 교동 오피스텔 신축 현장 20층에서 타설 중이던 콘크리트가 도로와 인도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행인 수십명과 차량, 인근 상가가 액체 상태의 콘크리트를 뒤집어썼다.

 

▲ 도심 하늘에서 쏟아진 콘크리트…행인·차에 날벼락 / 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일부 시민은 반건조 상태 콘크리트에 맞아 찰과상을 입었다.

 

피해 시민들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부실한 공사 현장 관리에 대해 거세게 항의하기도 했다.

 

▲ 도심 하늘에서 쏟아진 콘크리트…행인·차에 날벼락 / 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공사 현장 관계자는 "콘크리트 양생을 위해 덮어둔 천막이 강한 바람에 날리면서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사회/스포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강남 야산에 ‘목 잘린 마네킹 수십개’ 나타났다.... 과태료 얼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