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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행정협의회

제4차 회의 개최…광주역 복합개발 사업 등 추진사항 논의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5:09]

광주시, 광주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행정협의회

제4차 회의 개최…광주역 복합개발 사업 등 추진사항 논의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2/26 [15:09]

[더뉴스코리아=윤진성 기자] 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차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제4차 행정협의회’를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개최했다.

행정협의회는 지난 2018년 8월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선정 이후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가이드라인’에 따라 같은해 9월 코레일, 국가철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도시공사 등 사업관련 부서와 기관 등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관련기관 간 상호의견 조율이나 다양한 현안들을 공유하고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지난해 2월 실시한 3차 행정협의회에서는 창업 보육시설인 스테이션G 건립사업과 관련해 국토부 소유부지 매각을 협조 요청하는 등 주요사항들에 대해 관련기관과 협의해 행정협의회 이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정협의회에서는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 광주역 복합개발 사업, 15개 협업사업 등의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와 현안사항 등을 논의했다.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핵심사업인 스테이션G 건립사업 관련해 종합건설본부 건축과에 상반기 내 착공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광주테크노파크에 공간구성 및 운영계획에 대해서도 내실 있는 공간이 구성되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히 협의토록 했다.

광주역 차량기지 부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역 복합개발사업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철도운영 및 철도시설 이전계획을 조기에 확정해 단계별 이전이 실시될 수 있도록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에 적극 협조·요청했다.

또한 내실 있는 광주역 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처별 유기적인 협업강화를 추진하고, 광주역일원의 신규사업이 지속적으로 발굴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5차 행정협의회는 스테이션G 공사착공 및 광주역 복합개발 사업 추진사항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에 열릴 예정이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광주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시 관련 실·국은 물론 코레일 등 여러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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