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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국무총리 기관표창

2020부패방지시책평가 1등급 달성,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공로 인정받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7:52]

충북도,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국무총리 기관표창

2020부패방지시책평가 1등급 달성,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공로 인정받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2/26 [17:52]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충북도가 26일 14: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9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에서 「부패방지 시책평가 부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충북도는 지난 1월 26일 발표한녤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 기관에 선정됐다. 종합점수가 91.82점으로 광역지자체중 최고점수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였으며 부상으로 포상금 700만원과 신문고(북)1채를 받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국민권익위가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20년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236개 기관이 평가를 받았다

평가기간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10월까지 실시한 반부패 정책이행 실적이다. 3개부문(계획, 실행, 성과·확산) 8개 세부영역, 20개 지표를 평가하여 등급을 산정하였다.

충북도는 지난 해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비대면을 활용하여 청탁금지법 신고 모의훈련, 청렴후견인제 활동,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였으며 , 특히 2019년부터 본격 실시한 사전컨설팅 확대를 통해 적극행정을 펼쳐 전년도 3등급에서 두단계나 상승한 1등급으로의 도약을 이루어 냈다.

이날, 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이번 국무총리 기관표창은 공무원은 물론 충북청렴사회민관협의회(31개 공공·민간단체)와 함께 도민모두가 힘써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민이 신뢰하는 더욱 청렴한 충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및 국민권익보호에 기여한 개인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여 국민권익의 중요성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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