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대한산악연맹, 26일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 개최

선수 및 동호인, 심판, 및 지도자를 위해 각종 산악스포츠의 국내 외 경쟁력 강화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올바른 산악문화교육을 통한 산악운동 보급 및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

곽종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8 [12:05]

대한산악연맹, 26일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 개최

선수 및 동호인, 심판, 및 지도자를 위해 각종 산악스포츠의 국내 외 경쟁력 강화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올바른 산악문화교육을 통한 산악운동 보급 및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

곽종일 기자 | 입력 : 2021/02/28 [12:05]

▲ 단체기념촬영(제공=대한산악연맹)  © 곽종일 기자

 
[더뉴스코리아=곽종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6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손중호 제21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제21대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에 의해 진행된 대의원총회에서는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도 사업 결과 및 회계 결산, ▲제21대 임원 선임,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이날 정기총회가 끝난 후 같은 장소에서 제21대 손중호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이날 행사는 개식선언, 신임회장 약력소개, 취임사, 축사, 내빈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제공=대한산악연맹)  © 곽종일 기자


신임 손중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수 및 동호인, 심판, 및 지도자를 위해 각종 산악스포츠의 국내 외 경쟁력 강화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올바른 산악문화교육을 통한 산악운동 보급 및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손 회장은 천광스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대전광역시산악연맹(1999-2001)회장, 대한산악연맹 이사 및 부회장(1998-2016),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2018~현재)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사회/스포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김부선 “이제 대선후보 마누라들 차례, 여사님들 마녀사냥 긴장하시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