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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김진철, 성남시의회 방문 및 회의 화제

시민의 진정에 귀 기울여주신 윤창근 성남시의장님,의회 사무국 담당자분께 감사 드린다

이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21/03/01 [09:24]

성남 김진철, 성남시의회 방문 및 회의 화제

시민의 진정에 귀 기울여주신 윤창근 성남시의장님,의회 사무국 담당자분께 감사 드린다

이승일 기자 | 입력 : 2021/03/01 [09:24]

▲ 성남시의회 전경  © 이승일 기자


[더뉴스코리아=이승일 기자] 경기도 성남에서 지난 5년동안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알려진 김진철씨가 2021년 2월 26일 윤창근 성남시의장의 주선으로 그동안 제기했던 각종 진정서 내용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져, 앞으로 그 전개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이번 김진철씨 사건은 결국 이재명 경기도지사-은수미 성남시장으로 이어지는 '권력형 비리' 의혹에 대한 종지부를 찍을수도 있는 사건이다.

 

김진철씨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 행정은 한마디로 영화 '아수라'가 연상될수도 있으며, "그동안 5년동안 혼자 싸워왔는데 이렇게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님이 제 얘기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가 성남시의회에 제출한 진정서들과 관련하여, 윤창근 의장님이 미팅을 주재하셨고,옴부즈만,의회사무국 담당자,관련 공무원분들이 참석하여 대화를 했다"라며, "저는 성남시가 위법행위를한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약속을 지키는지 지켜 보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김진철씨는 "무변론 사건에 시민 혈세를 성공보수금으로 부당 지급하고,소송비용으로 포함하여 청구한 공무원들, 소송대리 변호사가 아닌자와 재판관련 문서를 수취,정정,전달한 공무원들에 대해 민원을 제기했는데 그에 대해 성남시는 근거자료 제시는 커녕 오히려 성남시가 저를 '특수협박',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타 지방자치단체&수사기관 등과 민원인 정보 공유(불법 민간인 사찰,사생활 침해) 등 엄청난 위법행위를 했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법률전문가분들과 상의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이같은 성남시의 위법행위에는 '권력의 개입'이 있다고,합리적 의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에 시민의 진정에 귀 기울여주신 윤창근 성남시의장님,의회 사무국 담당자분께 감사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진철씨는 "저는 추후 법절차에 따라 법률전문가분들과 상의하여 <성남시>의 <위법행위>를 규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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