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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산모가 혼자 오피스텔서 임신 6개월만에 출산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0:38]

20대 산모가 혼자 오피스텔서 임신 6개월만에 출산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3/02 [10:38]

▲ 20대 산모가 오피스텔서 임신 6개월만에 출산/ 인천 미추홀소방서 전경(미추홀소방서 제공)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0대 산모가 집에서 임신 6개월만에 여아를 출산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2일 인천 미추홀소방서에 따르면 1일 낮 125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오피스텔에서 A(28)"아이가 나오려 한다"면서 119로 전화했다.

 

소방대원들이 A씨의 자택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화장실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한 상태였다고, 소방대원들은 출혈이 있던 A씨를 응급처치하면서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임신 6개월만에 산통을 느끼면서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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