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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등 보수단체 3·1절을 맞아....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열어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0:47]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등 보수단체 3·1절을 맞아....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열어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3/02 [10:47]

 

▲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등 보수단체 3·1절을 맞아....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열어  © 더뉴스코리아

 

▲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등 보수단체 3·1절을 맞아....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열어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3·1절을 맞아 '박근혜 석방', '대한독립 만세' 대구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회장 김호경)은 이날 오후 중구 동아쇼핑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동아쇼핑에서 2·28기념중앙공원까지 가두 행진했다.

 

 

 

▲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등 보수단체 3·1절을 맞아....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열어  © 더뉴스코리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서울 집회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이름도 나오지 않는다. 대구 시민들은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주장하는 집회가 열린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방역수칙을 지켜달라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왔으며, 단체 관계자는 "행진할 때 플래카드 간격을 3m 정도 유지해서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했다.

 

 

 

▲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등 보수단체 3·1절을 맞아....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열어  © 더뉴스코리아

 

대구경북블랙시위시민연대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광장 앞에서 침묵 시위를 진행했다. 이 단체 회원 등 20여 명은 '4·15 불법선거 원천무효', '대법원은 재검표를 실시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일제불매운동 대구시민모임은 동성로 CGV한일 주변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 문화제'를 열었다. 이들은 올해 3·1절에도 한복을 입고 만세 삼창을 외친 뒤 시민들에게 태극기와 스티커 등을 나눠줬다.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100인 이상 모이는 집회·시위와 행사를 금지하고 있다.

 

 

 

 

▲ 대구행동하는시민우파연합 등 보수단체 3·1절을 맞아....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열어  ©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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