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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안영1지구·목달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비대면 상시주민설명회 개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및 예약방문 방식 추진, 3월 한 달 운영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3:30]

대전광역시 중구, 안영1지구·목달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비대면 상시주민설명회 개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및 예약방문 방식 추진, 3월 한 달 운영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3/02 [13:30]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가 3월 말까지 안영1지구 및 목달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추진하는 안영1지구는 안영동 74번지 일원 301필지 388,059㎡, 목달2지구는 목달동 1번지 일원 89필지 87,573㎡ 규모로 각각 시행되며, 토지소유자는 공유자 포함 총 218명으로 토지소유자 3분의2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시행할 수 있다.

중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토지소유자간 접촉을 줄이는 방안으로 기존 집회방식의 주민설명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중구청 홈페이지 및 유튜브 접속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주민설명회에 참여할 수 없는 토지소유자를 위해 상시주민설명회를 30일간 중구청 지적과 지적민원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에 참여하려는 토지소유자는 사전에 방문일자를 예약하고 토지소유자간 접촉이 없는 날짜를 배정받아 방문하면 된다. 평일은 저녁9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하며 방문이 어려울 경우 해당 자료를 우편이나 e-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불규칙한 모양의 정형화, 맹지해소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주민간의 경계분쟁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시주민설명회 참석 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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