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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숨진채 발견....“사망원인 확인 중”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22:46]

故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숨진채 발견....“사망원인 확인 중”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3/05 [22:46]

▲ 故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숨진채 발견....“사망원인 확인 중”/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61세로 별세했다. SBS 관계자는 5김태욱 전 아나운서가 전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자택에서 발견됐으며 사망 원인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김태욱 아나운서는 30년 넘게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1987CBS를 시작으로 89KBS를 거쳐 91SBS 공채 1기로 입사했다. SBS ‘뉴스퍼레이드’ ‘출동! VJ 특급’ ‘김태욱의 행복한 아침’ ‘생방송 투데이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해 8월 부국장으로 정년 퇴직 이후에도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해왔다. 2009년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사망 전날까지도 방송을 통해 청취자와 소통했다.

 

4일 임시 투입된 최기환 아나운서는 김 전 아나운서를 잊지말아 달라는 말로 비보를 대신했다.

김 아나운서는 2014년 대장암 및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김자옥의 막내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이며,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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