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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 기고] 1980년 민주화의 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15 [11:03]

[김평 기고] 1980년 민주화의 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3/15 [11:03]

▲ [김평 기고] 1980년 민주화의 봄  © 더뉴스코리아


80년 민주화의 봄 시절
계엄령 하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전두환 일당의 합수부와 국보위의 삼엄한 경계와 감시를 뚫고 과감하고 용감하게 민족정기로 정의감에 불타서, ^전두환 물러가라!^  ^신현학 물러가라!^고 민주적 절차로 외치다 온 등에 군인들의 군화발에 밣혀 찍힌 발자국의 슬프고 아픈 상흔들을 부여잡고,그 당시 역사적 사실을 계명대학교 학보 축쇄판과 그 당시 합수부 파견 형사와 직선학생회장인 제 경험을 토대로,가능한 진실되고 사실되로  광주민주화의 시발점을 밝혀내, 지난 민주화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고 복원하고자 한다.

 

그 때 그 당시 민주화 쟁취를 달성하기 위해 계엄령하 교내 진주한 탱크와도 어연히 투쟁하다 전반기 한학기 동안 수업한번 못받고,대학사에 유일하게 시험없이 레포트로만 학점을 준 현실 속에서, 합수부에 끌려가 고문당하고 희생 되어 오늘날까지도 사회에서 제되로 활동도 한 번 못한 채 이 땅의 그늘로만 살아가고 있는 뭇 민주 열사와 단대학생 회장들에게 다소나마 위안과 격려와 찬사를 먼저 보내고 싶다.

 

그 때 외친 함성이 41년이 지나 민주화의 봄꽃이 활짝핀 오늘도 귓전에 생생한데도 그 아무런 대책도,진실도 모른 채로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가는 슬픈 민주역사를 보면서 그 당시 직선학생인 제가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의무와 책임감으로 민주화의 봄 시절 민주투쟁역사를 되살려 대구 2.28 민주화운동과 광주 민주화 운동의 새 다리를 놓으므로서, 광주민주운동의 정당성을 되찾고 회복해 보고자한다.

 

80년 민주화의 봄 시절 80년 광주 민주화의 시발점이 될 줄이야 그 땐 그 누구도 미처 몰랐지만 이제서야 똑똑히 힘주어 전 세계인에게 오직 내만이 할 수있고, 이를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제가 선포 할 수 수밖에 없고,또 선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무감이 나를 회상에 젖고 아픔과 슬픔으로 다가오게 합니다.

 

그 당시 역사적 진실을 아주 사실적으로 소상하게 당시를 회고하며, 객관적 자료와 그 당 시 계명대학교 민주화 투쟁기록들을 바탕으로 삼고, 그 당시 담당 합수부 계대 담당형사와 저의 학생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진실되게 기록 보존해 역사의 증인이 되어 현재 2.28민주화와 광주민주화 사이 끊어진 민주역사의 현장을 고발하고 확실히 밝히므로서,우리나라 민주역사의 끊어진 맥을 잇고자합니다. 제 인생의 마지막 숙원인 80년 민주화 봄을 다시금 기억하고 재 기록함으로서 민주화 역사에 끊겨진 🦵새 다리를 놓아 새 역사 창조에 기여하는 오늘의 살아있는 역사 증인이 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받고 싶습니다.

 

반드시 기필코 민주쟁취 투쟁 역사를 바로 잡고 새롭게 재 조명하여 먼 훗 날 민주화의 귀감이 되고자 이제사 떨림과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새로운 시작의 햇불을 들고자하며, 차마 민주화를 위해노력할 뿐이오니 모두모두 적극적으로 애국애족과 민주화에 동참하기위해, 저에게 도움주시면 그 때 그 당시 살아있는 증언들을 제게 알려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힘들고 어렵드라도 적극 참여하여 역사발굴에 보탬이 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가 덕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명다하는 평화의 사도가 되어 세계를 불밝히는 등불이 되어 역사의 증언자가 되고자 노심초사로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평 시인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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