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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울고 엎드려 자고 이젠 꽃밭에서?....너무 열심히 '감성' 유세현장 사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0:52]

고민정, 울고 엎드려 자고 이젠 꽃밭에서?....너무 열심히 '감성' 유세현장 사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3/31 [10:52]

▲ 사진=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캠프 대변인직에서 물러난 고민정 의원이 감성 메시지를 내놓기 바쁘다.

 

고 의원은 지난 30일 페이스북에 서울 성동구 및 동대문구에서 집중 유세를 했다고 알리는 글과 함께 연설 내용 일부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목소리가 나오는 순간까지 끝까지 뛰겠다. 박영선 후보를 서울시청으로 보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시민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는 사진에 이어 유세 중 엎드려 자는 모습 등을 올렸던 고 의원은 이날도 사진 4장을 함께 올렸다. 1장은 봄에 피는 개나리와 벚꽃을 배경으로 한 자신의 독사진, 나머지 3장은 의원 등과 함께 한 유세 사진이다.

    

▲ 사진=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 더뉴스코리아


고 의원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부른 것의 책임을 지고 박영선 캠프 대변인 직을 사퇴했다. 자숙 1주일도 채 안 돼 "가만 있으라, 아무 말도 꺼내지 말라 하지는 말아 달라"며 선거 유세에 나섰다.

 

이어 지난 29일에도 고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세 후 자신의 의원실 책상 위에 얼굴을 묻고 잠시 쉬는 모습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최악의 감성팔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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