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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대구의 대표적 생활체육인' 대구예술문화대학 총동창회 노두석 회장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2:47]

[인물포커스] '대구의 대표적 생활체육인' 대구예술문화대학 총동창회 노두석 회장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4/08 [12:47]

 

▲ [인물포커스] '대구의 대표적 생활체육인' 대구예술문화대학 총동창회 노두석 회장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노두석 회장은 정부시책에 따라 체육계의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과정에서 대구광역시 배드민턴초대회장에 당선되었으며
, 배드민턴이 통합의 취지에 맞는 가장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동호인들이 재미있게 클럽 활동을 하도록 시스템을 보완하고, 훌륭한 배드민턴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에도 힘을 쏟았다.

 

재임기간 중 대구신문사장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W병원장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PJB사장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등을 유치하여 매년대회가 열리도록 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재정적으로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노 회장은 2010년부터 11년째 캄보디아 세계로선교센터에 매년 의류나 현금 등을 선교지원을 하고 있으며, 필리핀과 뉴질랜드의 불우한 사람들에게도 3년째 선교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캄보디아에 선교지원을 함으로 아이들에게 뮤지컬을 가르쳐 매년1회 대구로 입국해 뮤지컬활동을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배드민턴 물품을 지원해 아이들이 편하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도록 열심히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 [인물포커스] '대구의 대표적 생활체육인' 대구예술문화대학 총동창회 노두석 회장     © 더뉴스코리아

 

노 회장은 현재 대구예술대학총동창회장을 맡고 있으며 예술은 대구의 힘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취임을 하였으며, “취임 후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든 단체 활동이 중단된 상태에서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었으면 한다.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 상태에서 총동창회 연중계획으로 예술인답게 총동문들의 뜻을 담아 연 2회 정도 동문들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장을 열겠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으며 특히 가을음악회에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20회 정도 세탁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마스크를 개발하여 상표등록과 특허를 받아 판매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보호, 미세먼지 보호, 스포츠, 패션 등 마스크의 여러 강점을 모았고, KC안전검증을 통과한 안전마스크로 출시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 엠케이스포츠 노두석 대표가 3월 30일 대구 남구청을 찾아 3,300만원 상당의 티셔츠와 마스크를 기탁했다.

 

노 대표는 대구시배드민턴협회장 역임, 현재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자문위원, 대구문화예술대학총동창회장, 대구한국일보사랑산악회장, 흥림아이엔씨 대표, 브릴리언트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배드민턴은 동호인 활동이 가장 왕성한 인기 생활스포츠이며 엘리트 스포츠로도 올림픽 등에서 우리나라의 효자종목으로 사랑받고 있다. 대구에는 초··고등팀과 실업팀이 있으며 동호인도 200여개 클럽에 2만여 명을 두고 있다. 

 


  

약력

 

대구광역시 배드민턴 초대회장 역임

대구예술문화대학 31기 초대회장 역임

대구예술문화대학 31기 원우회장 역임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이사 역임

) 대구 한국일보사 사랑산악회장

) 대구·경북봉제조합 상무이사

) 사곡중학교 총동창회 고문

) 홍림아이엔씨 대표

) 브릴리언트 회장

) 대구예술문화대학 총동창회 회장

 

학력

 

대구예술문화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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