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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무한정 사랑꾼 면모, "솔직히 내 아내 송혜교, 너무 예쁘잖아요"
기사입력: 2018/08/25 [16:40]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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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 송중기 무한정 사랑꾼 면모, "솔직히 내 아내 송혜교, 너무 예쁘잖아요" / 사진=KT 광고 캡쳐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배우 송중기는 아내인 송혜교를 향한 무한정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송중기는 또 "부자가 되고, 명예를 얻는 게 중요할 수도 있겠지만 자기 여자를 끝까지 변함없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게 남자가 할 수 있는 가장 남자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최근 공개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와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송중기는 "나는(결혼과 함께) 연애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나는 현실적인 성격이긴 한데 그런 부분에는 나름 로망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송중기는 "내가 존경하는 형과 술을 마시만셔 들었던 말이 있다.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아내가 생긴다는 건 숙명 같은 거라고"라면서 "나는 남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자기 여자를 사랑하는 거라 생각한다"고 사랑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송중기는 "나는 아직 연애 중이라고 생각한다.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솔직히 제 아내 너무 예쁘잖아요"라고 말해 송혜교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차기작인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도 언급했다. 운동에 매진한다는 송중기는 "아마 한 달 후쯤 촬영에 들어갈 것 같은데 벗고 나오는 신이 많다""대본상 캐릭터에게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승마 훈련이나 무술 훈련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송중기가 출연하는 '아스달 연대기'는 내년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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