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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커리어우먼 뉴아르베라 황소미 본부장 전격 인터뷰

"제품이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인간 관계 비지니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형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8/20 [17:05]

[인물포커스] 커리어우먼 뉴아르베라 황소미 본부장 전격 인터뷰

"제품이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인간 관계 비지니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형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8/20 [17:05]

▲ [인물포커스] 커리어우먼 뉴아르베라 황소미 본부장 전격 인터뷰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018년 한해매출 360억을 올렸던 “아르베라”황소미 본부장이 Again2018을 외치며 새롭게 출발한다.

 

대한민국의 수 많은 화장품 속에서 업계 최초 33.17%의 피부 치밀도를 앞세워 소비 매니아와 사업자들을 공략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그녀의 비즈니스 철학을 만나봤다.

 

황 본부장은 "제품이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인간 관계 비지니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형성이 제일 중요합니다"고 말하며 전국의 점장들을 하나로 묶어 매주 비대면 점장 회의를 하고, 매달 한 번씩 대면 점장 트레이닝을 한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매달 TOP리더 회의와 전국을 돌면서 직접 비전과 꿈을 전달하기에 철새처럼 왔다갔다하는 방판업계의 특징을 과감하게 바꾸는 그녀다.

 

 

▲ [인물포커스] 커리어우먼 뉴아르베라 황소미 본부장 전격 인터뷰  © 더뉴스코리아

 

황 본부장이 있는 그룹은 이탈률이 '0'. 이것만 봐도 얼마나 그녀가 비즈니스 철학을 파트너들에게 잘 전달하는가를 알 수 있다.

 

그녀가 2018년 아르베라를 시작할 때 유통의 주인이 몇 번 바뀌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로얄킹덤그룹의 원년멤버들과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제 '뉴아르베라'로 다시 탄생해 어게인 2018을 상기하면서 열심히 뛰고 있다.

 

황 본부장은 2021년 제10회 한국다문화예술대상 사회봉사대상과 제9회 기자협회가 선정한 뷰티부분대상 수상하였고,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대외협력부위원장으로 복지가 사각지대인 사람들에게 봉사와 사랑을 주고 있는 그녀는 이시대의 선한 리더이자 커리어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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