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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洪이 보이니 尹 끝 보여....윤석열은 제2의 반기문 될 것"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03 [09:49]

정청래 "洪이 보이니 尹 끝 보여....윤석열은 제2의 반기문 될 것"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03 [09:49]

▲ 정청래 "洪이 보이니 尹 끝 보여....윤석열은 제2의 반기문 될 것"/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 간 지지율 간극이 좁혀지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홍이 보이니 윤의 끝이 보인다""윤석열은 출마는 하되 완주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몰락의 징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15% 이하로 빠지면 다리에 힘 빠져서 계속 뛰기 힘들 것"이라며 "2의 반기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기문 전 유엔(UN) 총장은 2017년 대선에서 보수 진영 유력 대선 주자로 손꼽혔지만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지지율이 떨어지자 3주 만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은 "지지율이 빠지면 사람도 빠지는 법"이라며 "지지율 높을 때 문전성시를 이루던 윤 전 총장의 캠프는 썰물처럼 썰렁한 찬바람만 불 것"이라고 말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업체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91주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다자대결에서 윤 전 총장은 19%, 홍 의원은 10%를 기록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떨어진 반면 홍 의원은 3%포인트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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