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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윤석열 부부와 모의 흔적"....한동훈 "고발청탁 의혹 망상 안타깝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04 [17:04]

추미애 "윤석열 부부와 모의 흔적"....한동훈 "고발청탁 의혹 망상 안타깝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04 [17:04]

▲  추미애 "윤석열 부부와 모의 흔적"....한동훈 "고발청탁 의혹 망상 안타깝다"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청탁'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부부와 한동훈 등이 모의 기획을 한 흔적이 뚜렷하다"고 주장했다.

 

윤 전 검찰총장과 수사·인사 문제 등을 놓고 갈등을 겪었던 추 전 장관은 3SNS에 윤 전 총장과 한 검사장, 채널A 기자 사이 '검언유착 의혹'에 대한 진상 파악을 지시했던 지난해 4월 정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지난해 331'검언 유착' 관련 MBC 보도가 나오자 41일과 2일 윤 전 총장과 한 검사장, 권순정 대검 대변인,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 사이 수십 통의 전화 통화와 단체카톡방 대화가 오갔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튿날인 43일 현재 의혹이 제기된 '고발 청탁'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이어 "이 무렵 3개월간 한동훈은 김건희와의 332, 윤 총장과 2330회 카톡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검 감찰부는 즉시 증거확보에 나서고 공수처는 증거인멸이 완료되기 전에 수사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동훈 검사장은 입장문을 통해 "소위 '검언유착 공작'은 기자들 모두 무죄, 수사팀장 독직폭행 유죄, 허위사실 유포 최강욱·유시민 등 기소, 한동훈 9회 무혐의 상태"라며 "추미애씨가 권언유착 공작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고 아직도 망상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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