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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ESG 경영 지역상생 프로젝트 ‘점포 Re-Storing 캠페인’ 지속 시행 중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11 [14:27]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ESG 경영 지역상생 프로젝트 ‘점포 Re-Storing 캠페인’ 지속 시행 중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11 [14:27]

▲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ESG 경영 지역상생 프로젝트 ‘점포 Re-Storing 캠페인’ 지속 시행 중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지역사회에서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슈퍼를 대상으로 엄선 후 선정하여 진열 컨설팅, 매장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점포 Re-Storing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대구시 북구 소재 탑마트를 1호점으로 시작으로 당월 10일에는 필마트 만촌점(대구시 수성구 소재)를 7호점으로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매월 지속 시행 예정이다.

 

특히, 이번 9월에 시행한 필마트 만촌점은 점포 인근에 중학교 등이 있지만, 구도심으로 인해 매출이 지속 감소하여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고, 고객을 유인할 수 있는 상품 Display 등의 개선이 필요함에도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데 금번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에서 ESG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점포 Re-Storing을 진행하면서 매대별 상품 재진열, 행사매대 Display, 빙과 장비 진열 개선과 판촉물 Re-Life 활동 차원에서 진열집기를 무상으로 설치해 드리는 활동도 시행하여 점장 및 매장담당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김용환 지사장은 “지역내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포를 대상으로 Re-Storing 활동을 시행하면서 다년간의 판촉 노하우를 기부할 수 있어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방법과 상생의 가치를 느끼게 되는 뿌듯한 경험이었으며, 무엇보다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입장에서 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 대해 매장 점장은 “최근 점포 운영과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롯데유통사업본부에서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고 전문적인 진열개선 활동을 통해 매장이 새로 오픈한 것처럼 변화되어 정말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와 같이 어려운 점포를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지역상생 점포 Re-Storing’ 활동은 매월 대구경북지역내 한 점포씩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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