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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6일‘라이브 에코 톡톡, 생태․해양 파수꾼’편 진행

부산의 생태․해양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 궁금증 풀어줘

이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09:20]

부산교육청 16일‘라이브 에코 톡톡, 생태․해양 파수꾼’편 진행

부산의 생태․해양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 궁금증 풀어줘

이채원 기자 | 입력 : 2021/09/15 [09:20]

부산교육청 16일‘라이브 에코 톡톡, 생태․해양 파수꾼’편 진행


[더뉴스코리아=이채원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월 1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들과 ‘부산교육 라이브 에코 톡톡, 생태․해양 파수꾼’편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생태․해양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부산의 생태․해양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한편, 가정 및 사회에서 탄소중립을 함께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다.

이날 김석준 교육감과 안영주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 교사가 행사를 진행하고, 송혜진 분포고등학교 수석교사, 선호승 동신초등학교 교사, 정경미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 장학사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한다.

송혜진 수석교사와 선호승 교사는 생태환경교육 전문가로서 2022년 3월부터 중학교 환경교과에 활용될 부산 지역화 교과서 ‘부산의 환경과 미래’ 집필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7월 5일부터 11일까지 ‘지속가능한 생태․해양교육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생태환경교육 5문항, 해양교육 3문항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받았다.

이날 라이브 톡톡을 통해 이들 의견에 대해 명쾌하게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학부모들은 실시간 방송되는 유튜브 채팅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학부모지원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는 10월에는 부산교육 라이브 톡톡‘존중탐험대’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그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는 생태․해양 환경과 탄소중립 등에 대해 학부모, 학생 등 교육가족들과 소통·공감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님들과 자녀교육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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