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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女 부장판사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외상 흔적은 없어”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4:09]

40대 女 부장판사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외상 흔적은 없어”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24 [14:09]

▲   40대 女 부장판사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외상 흔적은 없어”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 근무하는 부장 판사가 추석연휴에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목포시 옥암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중반 여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은 부모의 요청으로 가족이 자택을 방문해 발견했다.

 

20192월 목포지원으로 발령받은 A씨는 추석연휴 기간 고향에 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신체에 별다른 외상이 없어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이 있어 치료중이었다는 유족 진술에 비춰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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