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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소산업의 新舊 상생경제의 서막

기존 산업의 미래업종전환을 통해 신구산업 생태계 유지 및 발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5:56]

강원도, 수소산업의 新舊 상생경제의 서막

기존 산업의 미래업종전환을 통해 신구산업 생태계 유지 및 발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9/28 [15:56]

강원도청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강원도는 오는 9월 29일 에너지 전환시대를 맞아 기존 산업의 미래업종 다변화를 통한 수소 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 및 신구 산업의 상생경제를 확산하고자 “2021 수소 업종전환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도와 동해시, H2KOREA(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 수소산업 연계 부품·소재 자율형 미니클러스터가 공동 참여한다.

설명회에서는 수소산업 전환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며, ‘수소산업의 이해’에 대해 H2KOREA의 이승훈 본부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포스코 김태형 그룹장의 ‘철강산업과 수소의 연계성’에 대한 발표순으로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가 끝나면 업종전환지원에 대한 희망기업을 추가적으로 조사하여 수소산업과 유사성 도출을 통한 판로개척, 현장애로 및 기술개발 동향 등 정보제공과 현장방문 등 기술 및 경영에 대한 실리적인 컨설팅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도 양원모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요-공급체계의 플랫폼을 제공하여 수소관련 기업들이 제시하는 문제를 수소전환 기업에서 해결하거나 수소전환기업이 사업모델을 제시하는 등의 협력적인 시장형성”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강원도는 강원도형 액화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수소시범도시 조성 및 수소 융·복합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수소산업 관련 연계 사업들을 적극 활용하고, 기존 산업체와 협력하여 대한민국 액화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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