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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확정

2025년까지 도로 신설․개량 등 116개사업 10조 352억원 투자 착수

윤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4:32]

경북도 ,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확정

2025년까지 도로 신설․개량 등 116개사업 10조 352억원 투자 착수

윤영석 기자 | 입력 : 2021/09/28 [14:32]

경북도 ,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확정


[더뉴스코리아=윤영석 기자] 경상북도는 28일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도,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을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경북도의 국도, 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은 총12개 사업(국도9, 국대도1, 국지도2)에 총84.8km 9,472억원 규모의 도로건설을 추진한다.

경북도 국도, 국지도 건설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신설사업) 김천시 외곽순환도로 미싱구간 연결사업으로 국도3호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양천~대항간 4차로 전제2차로 신설 7.00km 총사업비 1073억 원이다.

② (확장사업) 도청에서 안동 간 출퇴근 시간 차량정체 구간인 안동 풍산~서후간 국도34호선 4→6차로 확장 11.2km 총사업비 1776억원으로, 성주에서 대구를 연결하는 도로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 구간인 성주 선남~대구 다사간 국도30호선 4→6차로 확장 9.5km 총사업비 1395억원, 울산 울주와 경주를 연결하는 도로로 교통량 증가로 정체되는 경주외동 녹동~문산간 국도14호선 2→4차로 확장 4.40km 총사업비 571억원, 대구 읍내~칠곡 동명 국도5호선 4→6차로 확장 2.10km 총사업비 316억 원이다.

③ (시설개량사업) 급곡선, 급경사 등 사고 위험구간에 대한 시설개량사업으로, 청송 진보~영양 입암간 국도31호선 2차로 개량 5.40km 총사업비 920억원, 경주 양남~문무대왕 국도14호선 2차로 개량 7.7km 총사업비 669억원, 상주 내서 신촌~서원간 국도25호선 2차로 개량 6.50km 총사업비 484억원, 군위 삼국유사~우보간 국도28호선 2차로 개량 7.7km 총사업비 412억원, 청송 청운~부남 감연간 국도31호선 2차로 개량 3.8km 총사업비 328억원, 영덕 강구~축산간 국지도20호선 2차로 개량 14.1km 총사업비 1101억원, 문경 농암 화산~사현간 국지도32호선 2차로 개량 5.4km 총사업비 427억 원이다

제5차 건설계획에 포함된 사업은 매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규설계부터 착수할 계획이며, 116개 사업 모두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번 제5차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은 향후 교통여건 변화를 살펴가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년)에 반영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제2차 도로관리계획(21년~25년)에서는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라는 목표 아래 향후 5년 간 도로관리 부문에서 추진할 정책 기본방향과 실천과제를 함께 제시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5년간 신규 추진할 국도, 국지도 사업을 담은‘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25년)’과 미래형 도로 구현을 위한 도로관리 정책방향을 담은 ‘제2차 도로관리계획(’21~’25년)‘을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9.28)했다.
제5차 계획에서는 총 116개 신규 건설 사업에 전체 10조원 투자계획을 발표했으며, 제4차 건설계획(2016~2020)과 비교해 전체 투자규모는 0.6조원(7.0%) 상승했다.

도로기능별로는 국도 건설에 6.1조원 투자, 국대도에 1조원 투자, 국지도에 2.9조원 투자를 계획해 전체적으로 투자 규모가 증가했으며, 사업유형별로는 국도와 국지도 모두 신설·확장사업 투자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계획에 포함된 116개 사업은 후보구간 선정, 전문연구기관(국토연구원)의 타당성 검토, 투자 우선순위 결정,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추진여부가 확정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계획은 향후 5년간 추진되는 도로의 신설․확장 사업으로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간선 도로망 확충 및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연계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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