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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개관식ㆍ'백제를 그리다'시상식 개최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10.26. 부여 관북리 유적(27일 온라인에서도 공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0/26 [17:40]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개관식ㆍ'백제를 그리다'시상식 개최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10.26. 부여 관북리 유적(27일 온라인에서도 공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0/26 [17:40]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사비백제의 왕궁터로 알려진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 개관식과「백제를 그리다」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이하 홍보교육관)은 백제 사비기 왕궁지로 알려져 있는 부여 관북리 유적(부여 구아리 59-2번지 일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백제 사비기 왕궁과 왕성을 조사·연구하는 전초기지로 국민에게 백제 사비기 왕궁 유적의 조사 성과를 공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에는 1980년대부터 조사가 시작된 부여 관북리 유적의 발굴조사 과정과 조사 성과, 앞으로의 계획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발굴조사 현장 사진과 영상도 공개되어 있다.

앞으로 사비왕궁유적 홍보교육관은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나도 고고학자-백제 사비왕궁을 찾아서-」발굴조사 현장체험학습을 비롯하여 다양한 교육 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백제를 그리다」그리기 대회는 ‘내가 생각하는 백제왕과 백제왕의 하루’라는 주제였다. 부여군 내 유·초·중학생들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작품 총 372점이 출품되었고, 이 가운데 본상에는 28점이 최종 선정되어 홍보교육관 앞 울타리에 상설 전시될 것이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국민 참여형 행사를 추진하고, 백제문화권 유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시상식과 개막식은 국립문화재연구소 유튜브에서 오는 27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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