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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및 제8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 개최

오는 10월28일부터 31일까지 마장마술 6종목, 장애물 7종목에 선수 200여명 자웅 겨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0/27 [11:39]

제50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및 제8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 개최

오는 10월28일부터 31일까지 마장마술 6종목, 장애물 7종목에 선수 200여명 자웅 겨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0/27 [11:39]

제50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및 제8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 개최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구미시와 한국학생승마협회 공동 주최로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제50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겸 제8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가 구미시승마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소년·학생 승마대회 중 최고의 전통과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로, 마장마술 6종목, 장애물 7종목에 선수 200여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경기 무관중으로 개최한다. 선수를 비롯한 대회운영 관계 출입자 전원은 백신 접종확인증이나 PCR검사 음성확인증을 제출해야 하며,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대회를 개최한다. 매년 대회 때마다 연계행사로 열려 왔던 사생대회, 말 먹이주기 등 시민참여 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한편, 구미시는 작년부터 금년 3월까지 마사동 증축, 경기장 규사부설, 관람석 보수 등의 보완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5월 26일 대한승마협회로부터 국제공인승마경기장으로 지정받았다.

손이석 축산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하지만, 위드 코로나 체제로 전환되는 내년 대회부터는 각종 시민참여 연계행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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