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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캠(VizCam),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사업에 적극적 나서

김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6:42]

비즈캠(VizCam),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사업에 적극적 나서

김승현 기자 | 입력 : 2021/11/19 [16:42]

▲ 비즈캠(VizCam),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사업에 적극적 나서    ©김승현 기자

 

[더뉴스코리아= 김승현 기자] 머신비전 전문 플랫폼 비즈캠(VizCam)이 지난 19일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밝혔다. 비즈캠(VizCam)은 세계를 선도하는 싱가포르 Inspiraz Technology의 머신 비전 브랜드로 생산 및 제조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체 솔루션을 단순화시키기 위해 할콘 라이브러리 기반의 Wizer와 Webspect를 개발했다.

 

Wizer는 문자 판독(OCR/OCV), 유무 검사(Feature Presense), 치수 측정(Dimentional Gauging), 결함 검사(Defect Detection), 색상 검사(Color Checking)을 비롯하여 11가지의 툴과 72가지의 세부 기능으로 이루어져 생산 및 제조 현장에서 사람의 육안 검사를 대신하는 AI 비전 또한, Webspect는 SmartX-ARM 시리즈 스마트 카메라에 적용되는 소프트웨어로 1D/2D 코드 리딩, 유무 검사 등을 제공하여 산업용 컴퓨터(IPC) 없이 협소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모델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품종 복합생산이 가능한 유연생산체계로 제조업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각 기업들은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자동화 공정으로 제조혁신을 이루고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KAS 한국표준협회에 따르면 국내 ICT 융합 제조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판단했다. 선진국의 경우 제조 장비의 자동화, 지능화에서부터 제품 생산 및 설비의 유지 보수에 이르는 전주기적 혁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공장을 추진 중이지만 한국 시장의 경우 각 공급사들 간의 상호운용성 문제와 생산성 향상 대비 매출의 가시적인 증가가 미비하다는 결론이다.

 

또한, 지난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SMATEC2021 컨퍼런스에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은 ”공급사 중심의 제조혁신의 문제“를 언급하며 ‘돈 버는 공장’으로의 제조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급 업체가 아닌 수요 업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들을 고려하여 비즈캠(VizCam)의 대표 아이반 탄(IVAN TAN)은 이달 23일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제조혁신을 원활히 이루기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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