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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5천 명대마저 뚫렸다.... 신규확진 5123명, 역대최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8:13]

코로나 5천 명대마저 뚫렸다.... 신규확진 5123명, 역대최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2/01 [18:13]

 

▲   코로나 5천 명대마저 뚫렸다.... 신규확진 5123명, 역대최다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사상 처음으로 5천 명 넘게 나왔다. 위중증 환자도 700명 넘게 나오며 최고치를 갈아치웠고, 의료 여력을 한계를 보이고 있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5,123명으로, 코로나 국내 발병이래 첫 5천 명대를 기록했다.

 

서울 2,212, 경기 1576, 인천 322명 등 수도권 확진자 비율만 81%에 달했다. 위중증 환자도 역대 최다인 723명을 기록했다.

 

수도권 중환자병상 가동률은 89.2%로 수도권 전체에 남은 병상은 77개 뿐입니다.

 

방역당국은 초, , 고 학생의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며 12세부터 17세 사이 학생에 대한 접종도 적극 권유키로 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34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는 3,658, 누적 치명률 0.8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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