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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캠(VizCam), 머신비전 초보자들을 위한 RTU 론칭

비 전문가들을 위한 머신비전 솔루션 RTU

김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2/14 [11:06]

비즈캠(VizCam), 머신비전 초보자들을 위한 RTU 론칭

비 전문가들을 위한 머신비전 솔루션 RTU

김승현 기자 | 입력 : 2021/12/14 [11:06]

 

 

 

 

[더뉴스코리아= 김승현 기자] 싱가포르 아이티기업 인스피라즈테크놀로지의 머신비전 브랜드 비즈캠(VizCam)이 지난 13일 ‘머신비전 초보자들을 위한 RTU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머신비전 시스템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변화 이후 제조업과 생산업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육안검사 제조공정의 경우 평균적으로 오탐률이 40%에 달하지만, 자동화의 스마트 공정에서는 오탐률이 0.2% 미만으로 크게 감소될 수 있기에 세계의 많은 제조업에서는 머신비전 시스템으로 제조 공정을 혁신하고 있다. 

 

그러나, 머신비전 시스템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 비전 전문가만이 이러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동화의 스마트 공정을 위해서는 비전 전문가가 필수적이다. 제조업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조업 현장에서는 비전 전문가의 부재로 좋은 기술을 공급사로부터 구입하더라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토대로 머신 비전 플랫폼 비즈캠(VizCam)은 RTU를 론칭하여 제조업 실무자들의 노고를 덜어주는 솔루션을 제시하였다.

 

 

RTU는 Ready To Use의 약자로 머신비전 시스템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있다는 의미이다.

 

기존의 비전 소프트웨어는 C++ / C# / Java / 파이썬 등의 프로그램 언어를 배운 기술자가 핸들링해야 했지만 RTU의 경우 2-3시간 정도의 교육만 이수하면 머신비전 시스템을 바로 구성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현저히 낮춘 설루션이다.

 

 

RTU는 OCR, Code Reader, Measurement, Blob 등의 표준 비전 검사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되며 2차 전지, F&B, 진단키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컨트롤러 및 카메라가 번들로 제공되어 스마트 공정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간편한 설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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