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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재청년회의소 제61차 임시총회개최, 2022년 회장단 선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2/16 [11:51]

서울양재청년회의소 제61차 임시총회개최, 2022년 회장단 선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12/16 [11:51]

서울양재청년회의소 제61차 임시총회 기념사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서울양재청년회의소(양재JC)는 지난 10일 한국JC회관에서 제6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22년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출된 정찬국 당선자는 올해 의로움과 뜻을 부합하여 내일을 열자라는 슬로건으로 양재JC를 위해 헌신한 강창희 회장과 회장단, 선거관리위원장인 김태헌 직전회장, 김인식 선거관리위원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랑과 정성으로 보답하며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앞장서 청년 단체 리더로서 역동적인 양재JC를 만들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2022년 “열정과 우정으로 재도약하는 양재JC”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선출된 2022년도 신임 회장단은 정찬국 회장 당선자를 비롯하여 조룡 내무부회장, 신상복 외무부회장, 이진아 감사가 선출됐다.

한편 이번 임시총회는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체온측정 등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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