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인물포커스] 자원봉사 명예훈장 수상,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1/04 [12:59]

[인물포커스] 자원봉사 명예훈장 수상,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1/04 [12:59]

▲ 자원봉사 명예훈장 수상,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나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가족보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한 사람이 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한얼홍익인간정신을 중심사상으로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며 평생을 살아오신 분이다.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구현하겠다는 소박하고 원대한 목표로 한 때는 음해 받고 돌팔매를 맞기도 했지만 모든 것을 감내하고 묵묵히 자신의 방법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신 분이다.

 

그의 이름 한효섭, 잘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제12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으로서 무거운 짐을 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시는 분이다. 한효섭 박사님의 정신과 업적은 대통령에게도 인정받아 최연소의 나이로 동백장을 수훈하는가 하면, 80을 바라보는 나이에는 자원봉사 명예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그는 아버지께 물려받은 토지가 개발되며 가격이 100배 이상 상승하자 그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한국 최초의 노인대학인 한얼노인대학(한얼경로대학)과 6개 무료노인대학을 시작으로 30여 개의 무료 노인대학을 설립하였다.

 

또한 그는 모교 범일초등학교 동창회장과 장학회장을 맡아 졸업식에 참석했을 때 졸업생 600여 명 중 약 250여 명의 학생이 불우한 가정환경과 가난 때문에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웃의 불우 청소년을 돕기 위해 한얼학교중고등부(현 한얼고등학교)를 설립·운영하는가 하면 삼육고등공민학교를 인수하여 교장이 되어 배움으로 살 길을 터주었다.

 

 

▲ 자원봉사 명예훈장 수상,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 더뉴스코리아

 

이는 청소년과 노인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영세민 자녀의 유아교육을 위해 한국 최초의 13개 무료 골목유치원, 새마을유치원과 한얼유치원 등을 설립·운영하며 전 세대의 평생교육을 실현하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을 만들어 주고자 하였다. 그의 행보에 1970년 초 언론은 KBS 중앙방송국 ‘상록수를 찾아서’, 동아일보 ‘옹달샘’, 부산일보 ‘햇살 쏟아지는 곳’, 국제신문 ‘여기는 특별보도부’, ‘경향신문’ 등 각종 언론 등에 지상보도되었다.

 

현재까지도 그에게 가르침을 받고자 찾아오는 제자에게는 늘 사랑과 지혜로 보답하며 그 뜻을 겸손히 받아들여 가르침을 주고자 한다. 그 결과 그의 제자들은 한얼노인대학, 한얼고등학교, 한글음파이름학회, 한얼역사문화연구소 등에서 역량을 펼치며 그의 뜻인 한얼홍익인간정신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교육영역뿐만 아니라 그는 정치 사회 영역에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하였다. 대한민국 최초로 ‘제자의 날’을 제정하며 청소년을 비롯한 전 세대에 자긍심과 자부심을 일깨워주고 있으며, 매년 쌀나누기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효를 실천하고 웃음을 전하고자 하고 있다. 또한 한얼노인가요제 및 한얼노인교육축제를 실시하여 노인을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국민통합을 실현하고자 한다.

 

현재까지도 그는 자신의 사상과 철학을 칼럼에 담아내며 사회에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그 뜻을 함께하고자 국제신문, 부산일보, 더뉴스코리아, 예인저널 등은 그가 쓴 칼럼을 게재 및 보도하고 있다.

 

한얼 한효섭 박사! 그는 평생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낮은 자의 편에서 살았다. 그의 경험과 지혜는 조국과 민족의 역사이고 문화이며 세상을 바꾸는 힘이다. 그의 뜻과 소망을 실현한다면 이 세상은 조금 더 살만한 따스한 세상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기업/인물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북한 "혈세 탕진해 집무실 옮긴 윤석열 정부, '망할민국'" 맹비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