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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사퇴하라"....‘선제타격’ 언급 맞받아친 윤석열 "사퇴할 생각 없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1/22 [18:57]

北 "사퇴하라"....‘선제타격’ 언급 맞받아친 윤석열 "사퇴할 생각 없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1/22 [18:57]

 

▲    北 "사퇴하라"....‘선제타격’ 언급 맞받아친 윤석열 "사퇴할 생각 없다"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퇴할 생각 없다는 단문의 메시지를 냈다.

 

그는 이날 오후 SNS사퇴할 생각 없다 대한민국 국민 최우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같은 메시지의 배경은 같은날 북한 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가 윤 후보의 선제타격언급과 관련해 전쟁광’·‘색깔론등으로 비판하며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통일의 메아리는 윤 후보의 선제타격 언급을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에 역행하는 대단히 시대착오적이고 위험천만한 망언이라고 비판했다. “윤석열이야말로 스스로가 전쟁광임을 보여준다고도 했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1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핵을 탑재한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요격이 불가능하다며 선제타격밖에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언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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