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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인 김건희 공식활동?, 네이버 프로필 등록 '배우자 尹'은 표기 안해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3:08]

尹 부인 김건희 공식활동?, 네이버 프로필 등록 '배우자 尹'은 표기 안해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1/25 [13:08]

 

▲   尹 부인 김건희 공식활동?, 네이버 프로필 등록 '배우자 尹'은 표기 안해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지난 24일 밤 인터넷 포털 네이버 인물정보에 등록됐다.

 

네이버에 '김건희'를 검색하면 직업은 '전시기획자', 소속은 '주식회사 코바나(대표)'로서 김씨의 사진과 이력이 적힌 별도 페이지가 나온다.

 

 

▲ 尹 부인 김건희 공식활동?, 네이버 프로필 등록 '배우자 尹'은 표기 안해   © 더뉴스코리아


작품 활동으로는
4건이 등록됐다. 2015'마크 로스코전', 2016'현대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전', 2017'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 2019'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등이다.

 

배우자 등 가족을 표기할 수 있지만 남편이 윤 후보라는 점은 특별히 병기하지 않았다.

 

김씨가 직접 프로필 등록을 요청해 김씨 본인이 제공한 자료에 의해 인물정보가 구성됐다는 점도 적혔다.

 

김씨측과 윤 후보의 선대본부측이 지난주 물밑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는 2월에는 김씨가 등판을 하게될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선대본부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김씨의 활동이 계획된 바는 없다"면서도 "관계자들 사이에 이런저런 계획은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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