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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前장관 징역 2년 확정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1:49]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前장관 징역 2년 확정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1/27 [11:49]

▲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前장관 징역 2년 확정 / 사진=연합뉴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으로 기소된 김은경(66) 전 환경부 장관이 결국 문재인 정부가 임명한 전·현직 장관 가운데 첫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27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은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년을, 신미숙(55)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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