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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과 부산 수영구, 생존수영·해양레포츠 협약

관내 초·중학생 대상 해양 생존수영·레포츠(SUP)·비치코밍 체험

이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6:09]

부산남부교육지원청과 부산 수영구, 생존수영·해양레포츠 협약

관내 초·중학생 대상 해양 생존수영·레포츠(SUP)·비치코밍 체험

이채원 기자 | 입력 : 2022/01/27 [16:09]

생존수영 및 해양레포츠(SUP) 활성화를 위한 협약 모습. (왼쪽 변용권 교육장, 오른쪽 강성태 구청장)


[더뉴스코리아=이채원 기자]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과 부산 수영구는 1월 27일 오전 11시 수영구청에서 남부 관내 초·중학생의 ‘해양 생존수영 및 해양레포츠(SUP)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강성태 수영구청장, 양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한 생존수영 및 해양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산의 바다자원을 활용한 해양 교육환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들이 생존수영 및 해양레포츠(SUP), 비치코밍 체험을 통해 수상안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SUP(Stand Up Paddle board)는 패들 위에서 노를 저으면서 하는 해양레포츠이며, 비치코밍(Beach Combing)은 해변을 빗질하듯이 떠밀려 온 표류물·쓰레기 등을 거두어 모으는 행위를 말한다.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수상안전과 해양진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해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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