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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관악구의회 임시회 폐회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6:34]

제281회 관악구의회 임시회 폐회

김창구 기자 | 입력 : 2022/01/27 [16:34]

제281회 관악구의회 임시회 폐회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관악구의회는 1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월 18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81회 정례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등 안건처리와 2021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5분 자유발언 등이 실시됐다.

1월 18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기중의원이‘서정주 시비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 하였으며, 결산검사 대표의원으로 이종윤 의원이 선임되어 민간의원 4명과 함께 2021년도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타당성 등을 꼼꼼히 살피고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등 면밀한 결산검사 심의를 수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총 19건의 안건이 원안 및 수정가결 되었으며, 신림동 미성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주요 안건으로는 지방의회의 역량강화와 자치권 확대를 위해 2022년 1월 13일 시행된 개정 지방자치법과 관련된 조례로서‘서울특별시 관악구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왕정순 의원 대표발의)등 총 19개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주무열의원이‘관악구 문화역량 증진을 위한 제안’, 이경환의원이‘관악구 청년정책에 관한 제안’, 이성심의원이‘분뇨대행업체 계약에 관하여’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왕정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힘써주시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구민건강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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