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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따러가자, 전국배달라이더협회와 MOU 체결...“배달라이더의 사고예방 추진”

김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4/12 [11:58]

㈜별따러가자, 전국배달라이더협회와 MOU 체결...“배달라이더의 사고예방 추진”

김승현 기자 | 입력 : 2022/04/12 [11:58]

 

▲ ㈜별따러가자-전국배달라이더협회 업무협약 체결

 

[더뉴스코리아= 김승현 기자] ㈜별따러가자(대표 박추진)가 사)전국배달라이더협회(협회장 송기선)모빌리티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한 배달원의 사고예방 및 사망사고 감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별따러가자는 지난 7일 사단법인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사무실에서 전국배달라이더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전국배달라이더협회는 전국 40만 배달라이더의 권익보호와 인식 개선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별따러가자와 전국배달라이더협회는 배달라이더의 사고예방, 사망사고 감소, 운행문화 개선 등 모빌리티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 사회적 필요성에 따라 배달원의 운전습관 분석기록으로 개인 맞춤형 안전 관리 방안 마련과 근무여건을 증진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생명의 신속한 구난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별따러가자와 전국배달라이더협회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법과 관련하여 시대·사회적 흐름이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라이더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먼저 국내 최초로 라이더의 운행기록을 바탕으로 개인별 운전습관을 분석하여 주행 중 행동 패턴과 사고 발생 전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자체 모션센서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한다.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중대 사고 발생 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알람 경보를 울려 빠르게 구난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이와 유사한 패턴의 운행기록 및 사고기록을 분석하여 특정한 행동이 감지될 시 사고 발생이 일어날 수 있다는 예지 측정을 통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별따러가자 관계자는 전업 또는 부업으로 배달 라이더의 직업이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이들의 안전한 운행과 중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알람을 통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별따러가자는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서 소형 모빌리티 관제 솔루션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받았으며, 지난 2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선정되어 국내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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