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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강원지사 김진태 후보 선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4/23 [10:30]

[속보] 국민의힘 강원지사 김진태 후보 선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4/23 [10:30]

▲ [속보] 국민의힘 강원지사 김진태 후보 선출 /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강원지사 경선에서 김 전 의원이 58.29%를 얻어 황상무 전 KBS 앵커(45.88%·신인 가산점 10% 반영)를 누르고 후보로 선출됐다.

 

김 전 의원은 검사 출신으로 춘천지검 등에서 근무했으며 춘천시 지역구에서 19·20대 재선 의원을 지냈다.

 

의원 시절 국회 법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 전 의원은 과거 윤 당선인의 검찰총장 임명 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저격수' 역할을 한 악연이 있으나, 이번 대선에서는 당 국민검증특위 위원장을 맡아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대장동 비리 의혹을 집중 제기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황상무 전 앵커를 단수 공천하고 김 전 의원을 컷오프했다. 그러나 김 전 의원이 단식 투쟁에 나서고, 윤 당선인의 대선후보 시절 TV토론팀 단장을 맡았던 황 전 앵커를 단수 공천한 것을 놓고 '윤심(尹心)' 논란이 커지자 다시 2파전 경선을 치르는 것으로 결정을 번복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김 전 의원에게 과거 문제 발언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고, 김 전 의원은 과거 5·18과 불교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민주당은 강원지사 후보에 원주갑을 지역구로 둔 3선의 이광재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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