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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섭 칼럼] 청와대를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 등 새명칭으로 지정할 것을 청원합니다

한효섭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2/04/30 [14:54]

[한효섭 칼럼] 청와대를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 등 새명칭으로 지정할 것을 청원합니다

한효섭 칼럼니스트 | 입력 : 2022/04/30 [14:54]

▲ 한효섭     ©더뉴스코리아

한국은 1만2천년 전 세계 최초로 대륙한국 한반도 중부지역에서 인류가 정착하여 농업재배를 시작으로 농경사회와 농업혁명과 한강문화를 형성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문화역사를 자랑하는 한인(환인)의 환국, 한웅(환웅)의 배달, 단군의 조선, 북부여, 고구려 등 대한민국으로 이어온 대륙한국을 말합니다.

 

한얼의 한韓은 하나의 준말이고, 유일, 최고, 최대, 가장 높은, 큰, 위대함의 뜻이고, 얼은 정신, 혼, 사상, 마음, 님을 의미하고 한얼은 한마음 큰 뜻으로 최고, 최대의 유일신 하느님, 하나님을 의미하며, 하늘, 땅, 사람이 하나이고 그 중에 사람이 으뜸이며 사람중심, 사람존중, 사람평등, 사람사랑, 사람행복의 정신과 사상을 의미합니다.

 

개천(開天)은 하늘이 열리는 한국의 개국을 의미하며 하늘의 아들 천손임을 말합니다.

 

홍익은 인간과 인간 세상을 영적(정신), 물적(경제)으로 이롭게 한다는 인간 평등과 국민통합과 국민화합과 국민행복의 공동체정신을 말합니다.

 

애민은 나라의 주인은 백성이고 백성(국민)을 하늘 같이 섬기고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의 본질은 같은 의미이며 한국정신, 한국사상입니다. 이 어느 하나를 새명칭으로 선택하여 그 뒤에 관, 대, 원, 공원, 그린파크 등으로 붙이면 예를 들면 한국문화역사관, ○○역사문화관, ○○역사관, ○○민족관, ○○문화관, ○○국민공원, 한얼그린파크 등을 선택하여 명칭을 정해도 그 본질은 같은 의미입니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은 제왕적 대통령의 상징인 청와대를 개방하여 국민에게 돌려준다고 공약하였습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도 똑같은 공약을 한 대통령은 있었지만 당선 후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공약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불행하게도 6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청와대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한 후 74년의 세월동안 청와대에서 임기를 마치고 난 후 청와대를 떠난 대통령은 하나같이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고 불행했습니다. 그것은 청와대가 군주시대와 함께 제왕의 기운이 끝나고, 자유민주시대에는 맞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하였지만, 광화문은 각계각층의 여러가지 이유로 반대에 부딪히자 서울 용산으로 이전하겠다고 확정하였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비롯하여 각계각층에서 안보와 시간상 절박함 때문에 서울 용산으로 청와대 이전이 불가능함을 주장하며 엄청난 반대에 봉착하였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22년 5월 10일 12시에 청와대를 원래의 주인인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신념은 확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정치인과 지식층, 언론인은 물론 일부 국민까지 민생문제와 안보문제 등 시급한 문제가 산더미 같은데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와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윤석열 정부의 황금 같은 국정 동력의 시기를 놓치고 있다고 비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600여 년 동안 이어온 청와대 지역은 한국 고유의 전통과 역사가 깃들어 있는 곳으로 자유민주주의시대에는 원래의 주인인 백성(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오히려 늦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세상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건국되었음에도 제왕적 임금이 너무 오래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은 독선과 오만으로 독재와 권력과 탐욕에 휩쓸려 제왕적 임금 노릇을 하였다가 대통령 퇴임 후에 불행한 일을 당하고 한국혼과 올바른 역사를 회복하지 못하고, 사대식민사관의 사람들이 판을 치고 국격은 한없이 추락하였습니다.

 

서울 용산 부근은 대륙한국의 핵심지역으로, 군주시대에는 황제와 권력자가 있어야 하고 자유민주시대에는 국민이 선출한 국민의 대표인 대통령이 있어야 할 곳입니다. 그런데도 사대주의 식민사관의 위정자와 관리들의 탐욕과 사리사욕으로 나라의 정체성과 국혼과 민족정기를 잃고 나라가 힘이 없어 대륙한국 서울 한강과 함께 하는 용산을 비롯하여 용산 인근에서 몽골·왜·청나라·일본·미국 등의 외국 군대가 점령하여 한민족과 대륙한국의 주권을 빼앗고 지배하며 간섭하였습니다. 이제야 긴 세월의 아픔과 고통을 극복하고, 실질적으로 청와대가 대한민국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고 용산은 대통령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과 청와대 지역은 1만 2천 년 전 인류가 세계 최초로 대륙한국 한반도 중부지역 남한강 유역에서 정착하여 농업 재배를 시작으로 농경사회와 농업혁명과 한강문화를 형성한 위대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한국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그러나 사대식민사관의 위정자와 지도층과 식민사학자들이 사리사욕과 탐욕에 눈이 어두워 이적행위와 매국행위로 인하여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국혼을 회복하지 못하고 국민들은 자신도 모르게 열등의식과 강대국에 의지하며 개인과 가족과 가문의 부귀영달에만 집착하여 자주적 역사관과 정체성은 물론 민족정신과 소명의식을 상실하였습니다.

 

지금 청와대는 제 주인을 찾아 국민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을 하늘같이 모시고 역사적 주권과 영토적 주권을 회복하고 민족주체성과 한국혼과 민족정기를 되살렸기 때문에 그 기운이 서울 용산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긴 세월 속에 수많은 고통과 아픔을 견디면서 한국인의 힘으로 찾은 청와대를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국민에게 개방하고 돌려주자고 간곡히 청원합니다.

 

청와대의 명칭은 1만 2천 년 한얼홍익인간정신을 바탕으로 한韓의 정신과 한얼사상 및 개천사상으로 하늘의 문을 연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유구한 대륙한국문화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여, 21세기 지구촌의 주역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주인공의 핵심 가치를 담은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의 이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 하늘의 뜻이고 국민의 뜻이며 당연한 순리입니다. 

 

1만 2천 년 전 세계 최초의 단립벼농사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농경사회와 농업혁명과 한강문화를 형성한 대륙한국의 정체성은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인 이스라엘의 선민사상보다 높은 하나님의 아들 천손사상인 한얼홍익사상을 말합니다. 영국의 역사가인 토인비는 세계가 하나로 통일될 때 홍익인간 정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하듯이 세상은 인간에게 영적(정신적), 물적(경제적)으로 이롭게 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것이 국민통합, 국민화합, 국민행복의 원동력이 되는 한얼홍익사상입니다. 이것이 한국정신이고 한국사상입니다.

 

그러므로 청와대의 새로운 명칭을 정치, 경제, 사회, 언론, 종교, 사상, 학문, 교육 등 모두를 품을 수 있는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의 이름으로 국민에게 돌려주려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상징이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은 하늘의 아들 천손임을 세계만방에 고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명칭으로 잃어버린 상고사 박물관과 역사관을 비롯하여 한국의 정치, 문화, 역사, 종교, 학문, 교육 등과 과거, 현재, 미래와 남녀노소, 신분 여하를 막론하고 함께 공존하는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 중에 하나의 명칭을 지정하여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의 역사적 사명이고 시대적 요구이며 소명의식입니다. 또한 국민을 하늘같이 섬기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대통령과 위정자와 공직자의 정신이며 참모습이고 소명의식이 될 것입니다.

 

21세기 세계의 중심은 대륙한국에 있고, 대륙한국의 중심은 한반도 중부지역 서울이며, 서울의 중심과 핵은 청와대와 용산의 양대 축입니다. 이는 자유와 평등, 민주와 공산, 보수와 진보, 남녀노소, 신분 여하, 빈부격차와 지역과 세대를 초월하여 모두가 하나 되는 그 중심에 사람이 있고, 국민이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되고 그 중에 사람이 중심되는 사상인 ‘한국, 한얼, 개천, 홍익, 애민’ 등 새명칭으로 거듭 태어나 한민족 상고사와 문화역사를 회복하여 한국의 자주적 역사관을 확립하고 한국혼과 민족정기를 되살립시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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