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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속 가능한 어촌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지역주민, 도 및 시군 관계자 등 200여 명 참석, 성황리에 마쳐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5:11]

경남도, ‘지속 가능한 어촌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지역주민, 도 및 시군 관계자 등 200여 명 참석, 성황리에 마쳐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5/19 [15:11]

지속 가능한 어촌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상남도는 19일 거제시 고현동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2년 지속 가능한 어촌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사업인 어촌뉴딜사업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어촌마을 주민, 도 및 시군 공무원과 위탁기관(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어촌·어항재생사업 역량강화 가이드라인(해수부. 2022년)」의 책임연구원인 사회투자지원재단 김유숙 상임이사의 ‘어촌·어항재생사업 주민역량강화 운영원칙 및 프로세스’ 강의로 시작된 공동연수(워크숍)는 치즈빌아카데미 이진하 원장의 ‘지속 가능한 어촌재생 생태계 조성’, 한국농어촌공사 강신길 부장의 ‘사례를 통한 공모사업 준비요령’ 등 3개의 특강으로 지속 가능한 어촌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주민 주도적인 추진 의지를 높였다.

특히, 어촌뉴딜사업 공모를 준비 중인 마을뿐만 아니라 이미 사업을 추진 중인 마을주민들도 참석하였는데, 참석자들은 마을주민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오늘의 연수가 어촌뉴딜사업 공모를 준비하거나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홍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오늘 행사로 어촌마을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더욱 인정이 넘치고 훈훈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그간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 및 역량은 성장했지만, 공모에 탈락한 마을뿐만 아니라 선정된 마을조차도 사업을 진행할수록 주민 참여율이 떨어지는 등 마을공동체활성화 측면에서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은 실정이어서 지속 가능한 어촌뉴딜사업 추진을 위해서 어촌마을공동체 활성화가 최우선이라는 취지로 오늘 공동연수(워크숍)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촌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공모사업 선정도 중요하지만 주민역량강화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주민역량강화에 대한 지속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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