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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조선의 이상을 걸다, 궁중 현판」 특별전 온라인 연계 교육 운영

어린이 대상 온라인 전시해설 프로그램 운영(5.23.~6.30.)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6:38]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의 이상을 걸다, 궁중 현판」 특별전 온라인 연계 교육 운영

어린이 대상 온라인 전시해설 프로그램 운영(5.23.~6.30.)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2/05/19 [16:38]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5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조선의 이상을 걸다, 궁중 현판’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총 23회(39일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조선의 정치이념과 국왕의 다양한 통치 행위의 면면이 담긴 궁중 현판을 소개하는 특별전시와 연계하여 마련하였다. 세부 내용은 ▲‘만들다’- 현판 형태와 장식, 현판 제작, 현판 글씨와 쓴 사람, ▲‘담다’- 현판에 담긴 조선의 이상 ▲‘걸다’- 현판의 다양한 기능으로, 전시내용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꾸몄다.

  어린이들이 코로나19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면서도 장소 제약 없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시행되는데, 교육 신청자에 한해 활동지를 사전에 우편으로 발송하여 화상회의 플랫폼에 접속,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 참가는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매회 15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교육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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