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체육행사시 코로나19 방역철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1:06]

양구군, 체육행사시 코로나19 방역철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2/14 [11:06]

양구군청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체육행사가 취소나 연기되고 관광객 등 내방객에 줄어들고 있어 지역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양구군에서는 이달에 개최되는 유소년 야구팀 초청 춘계대회, 국토정중앙배 베이스볼 챔피언쉽대회 등 전국규모의 체육대회 원활히 진행되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체육대회 개최전에 체육행사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대비 의무교육을 실시했고 체육관련 모든 행사장에 소독을 철저히 하고 대회기간 중에는 열화상카메라을 운영하고 마스크, 온도계 비치, 예방수칙 홍보 등 바이러스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구군 보건소 관계자는 “소독 및 방역 철저히 해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체육대회 참가선수들이 안심하고 스포츠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2020총선 인물 포커스] 박성민 한국당 예비후보, 대구 동구갑 출마 선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