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우도면 노후관 정비 공사 시행

박현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21:31]

추자·우도면 노후관 정비 공사 시행

박현철 기자 | 입력 : 2020/03/25 [21:31]

[더뉴스코리아=박현철 기자] 제주시에서는 수압저하 및 적수발생 등에 따른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추자·우도면 지역에 예산 2억5천만원을 투자, 금년 4월 착공하여 6월까지 노후관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추자·우도면은 30년이상 노후된 상수도관(125mm)이 매설되어 있어 이로 인한 수질 및 수압 관련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의 민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번에 시행하는 총연장 832m 노후관 정비사업 구간에 신설관로 (150mm)로 교체를 완료하면 양질의 수돗물 공급으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예산 5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한림읍 비양리 및 일도2동 고마로 등 9개사업, 총 연장 3.4km구간에 대하여 노후관 정비를 갈수기 이전에 시행하여 급수취약 지역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양질의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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