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2동, 한국마사회 취약계층 위한 성품 기탁받아

이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1:03]

연산2동, 한국마사회 취약계층 위한 성품 기탁받아

이채원 기자 | 입력 : 2020/03/26 [11:03]

[더뉴스코리아=이채원 기자] 연제구 연산2동(동장 박영태)은 지난 25일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지사장 배기한)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200만 원 상당의 성품 50박스를 전달받았다.

해당 성품은 지역 전통시장인 연산시장에서 구매한 식료품으로 배기한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모두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은 전달받은 성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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