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사‘부처님 오신 날’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라면·화장지·설탕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생필품 후원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0:52]

영평사‘부처님 오신 날’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라면·화장지·설탕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생필품 후원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5/22 [10:52]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영평사(주지 환성스님)가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장군면의 어려운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라면과 화장지, 설탕 등 생필품으로,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된다.

영평사 주지 환성스님은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평사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구절초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영평사 주지스님과 신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지역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대권주자 없다"는 김종인의 생각은?... 홍정욱·윤석열 이름 '솔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