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 사업 시행

소길리 마을안 돌담정비 외 2개 사업, 2억2500만원 지원예정

박현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6:17]

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 사업 시행

소길리 마을안 돌담정비 외 2개 사업, 2억2500만원 지원예정

박현철 기자 | 입력 : 2020/05/22 [16:17]

[더뉴스코리아=박현철 기자] 제주시는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화합과 마을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 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공모사업에 총 7개 마을이 신청하였으며, 선정심사를 통해 3개 마을이 선정되었고, 사업비는 2억2500만원이 투자되며, 사업내용으로서 ▲ 소길리 아름다운 마을안길을 조성하기 위한 돌담정비 등 ▲ 중엄리 유휴시설물을 활용하여 다목적 공간 제공을 위한 정비공사 ▲ 함덕리 도로못 주변 쉼터공간에 가로수 식재 등이 포함된 사업이며,

3개 마을사업들은 지방보조금 심의가 완료되어 보조금을 교부하고, 금년 11월까지 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마을환경개선과 유휴공간 활용 등 지역공동체 발전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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