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동, 주민과 함께하는 금강 친수공간 꽃식재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0:53]

대평동, 주민과 함께하는 금강 친수공간 꽃식재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9/16 [10:53]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동장 차하철)이 15일 금강 친수공간에서 국화꽃 식재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평동 통장협의회·마을계획단 등 주민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세종시 상징문양에 따라 국화꽃 200주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감동과제의 일환으로서, 꽃 수종 선정부터 식재 위치, 참여방법 등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차하철 대평동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금강 친수공간을 만들어 냈기에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변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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