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북성동 주민자율방역단 코로나19 예방위해 방역 나서

전은술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4:51]

인천 중구, 북성동 주민자율방역단 코로나19 예방위해 방역 나서

전은술 기자 | 입력 : 2020/09/16 [14:51]

[더뉴스코리아=전은술 기자] 인천 중구 북성동 주민자율방역단(단장 황규한)은 전국적으로 재확산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북성동 관내 집중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방역단은 차량진입이 어렵거나, 차량소독에 한계가 있는 골목, 주택밀집지역과 차이나타운, 월미문화의거리를 대상으로 생활방역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중구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취약계층 방문방역 사업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황규한 단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확진자가 주춤하지만, 그래도 유동인구가 많은 북성동에서 주민과 관광객 둘 다 안심할 수 있는 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경은 북성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북성동 주민자율방역단원 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주민과 함께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방역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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