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본격 운영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서재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4:59]

울산시 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본격 운영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서재영 기자 | 입력 : 2020/09/16 [14:59]

[더뉴스코리아=서재영 기자] 울주군은 16일 군청 6층 일자리정책과에 신설되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군 일자리정책과 사회적경제 담당이 겸임하며, 센터 실무자는 사회적경제 분야 1명, 마을공동체 분야 1명 등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울주군은 지난 8월 24일 전문임기제 공무원 2명을 신규 채용한 바 있다.

현판식에는 울주군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장인 코끼리 공장 이채진 대표와 올해 행정안전부 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이음공동체 협동조합’의 강대성 이사가 울주군 사회적경제조직을 대표해 참석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전문 인력 채용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조직과 마을공동체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울주군의 사회적경제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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