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장엄사, 코로나19 극복 소외계층 돕기 성금 전달

서재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4:12]

울주 장엄사, 코로나19 극복 소외계층 돕기 성금 전달

서재영 기자 | 입력 : 2021/01/13 [14:12]

[더뉴스코리아=서재영 기자] 웅촌면에 위치한 운암산 장엄사는 13일 웅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00만원을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웅촌면민을 위한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만 주지스님은 “코로나19로 인해 남들보다 더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소외계층분들에게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지역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석동현 前 지검장 “추미애, 자기들이 잡혀 갈수 있는 ‘공수처 현판식’서 좋다고 박수치는 건 코미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